so-jak project

with young & new illustrator

소-작 프로젝트는 소소한 작가들의 소소한 작업이란 뜻으로
이제 막 활동을 시작한 일러스트레이터와 소소문구와의 협업입니다.
작가들의 서랍속에서 자고있던 그들의 습작을 문구에 담아 세상에 소개합니다.
일러스트레이션이 가진 이야기와 그 의미를 오롯이 제품에 담아
작가와 작업을 알리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so-jak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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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jak project 2016

Novoduce는 소소문구의 세번째 소-작 프로젝트 참여 작가입니다. 일상의 풍경, 그 일상의 빛, 그리고 인물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그림에 담아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그림 속에서 따스하게 살랑거리는 햇살과 주인공의 일상적인 움직임들을 보고 있으면, 잔잔한 생활의 소리가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일상의 아름다운 단편들을 담은 Novoduce의 작업을 우리와 가까이 있어 편안한 소재인 캔버스 천과 종이 위에 옮겨 담았습니다.

so-jak project 2015

한기쁨 작가는 소소문구의 두번째 소-작 프로젝트 참여 작가입니다. 반짝거리는 모래알, 알록 달록한 드레스, 곧게 뻗는 열대 나무 그리고 그 아래서 느린 춤을 추는 여인들. 한기쁨 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열대의 풍경을 카드와 노트에 담았습니다. 네모난 카드를 마치 하나의 무대로, 씬으로 해석하여 습작들을 옮 겨 작업했습니다.

so-jak project 2014

이미나 작가는 소소문구의 첫번째 소-작 프로젝트 참여 작가입니다.
이미나 작가의 인물 습작들을 가지고 8종류의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평소 동식물에서 영감을 많이 받는 이미나 작가의 습작 중 ,
선인장을 사람으로 형상화 하여 풀어낸 작업을 스케쥴러로 제작하고
공룡 디노의 일 년을 이야기하는 달력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