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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문구의 일상, 작업과정 그리고
전하고 싶은 말을 적어내려갑니다.
따뜻한 위로의 한마디로, 반가운 인사로,
응원이 담긴 한 문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2016-12-08

게시판 상세
  • 작성일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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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51
  • 평점 0점







빛은 제일가는 화가이다.
강렬한 빛이 아름답게 만들지 못할 만큼 추한 것은 없다.
빛이 감각에 주는 자극과 그것이 갖고 있는 일종의 무한성은, 공간과 시간처럼 모든 물질을 밝게 만든다.
랄프 왈도 에머슨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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