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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jak Project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스케치북

학교 앞 문방구에서 팔던 흐물거리면서 펄럭거렸던 손잡이 스케치북, 기억나시죠? 노보듀스 작가의 소녀는 과연 어떤 문구 제품에 있어야 가장 빛을 발할까 고민을 많이했어요. 소소문구에게 조금은 도전이였던, 그 시절 우리의 스케치북! 180그람의 켄트지위에 수채화, 마카, 색연필 등 다양한 재료로 작업하실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휴대가 편해서 이 봄날 야외 작업하기에 딱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