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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평창의 봄
프로젝트 | 평창의 봄 : 강원 9경
작품명 | The Mountain
주최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문화체육관광부
장소 | 문화역 서울 284
날짜 | 2017년 4월 25일부터 5월 9일
내용 | 기획전시
작품 | 정육면체 메모지를 쌓아올린 설악산
재료 | 종이
인쇄 | 1도 스탠실 인쇄
크기 | 70x70x70mm

작품 설명 | ‘산속은 고요하나 웅성한 아름다운 세상이다.’ 이효석님의 <산>에서. 강원도 평창은 크고 작은 산과 령으로 둘러 싸인 지역으로, 이 지역 어느 곳에 가도 대자연에 둘러싸여 있는 기운을 얻는다. 이 자연적 기운을 ‘쌓다, 겹치다’ 라는 종이의 성질을 이용하여 산을 입체적으로 시각화하였다. 강원도 평창의 흙, 나무, 하늘, 바람을 정육면체 모양의 종이 메모지로 단순화한 뒤, 그곳의 대표 문학가 이효석님의 단편소설 <산>속 자연묘사를 종이 위에 옮겼다. 강원, 문학 그리고 자연이라는 주제를 작은 메모지에 담아, 관람객에게 보다 쉽게 전달하고자 한다.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 지역의 공공성을 주제로 한 기획 전시를 참여했습니다.
소소문구의 'The Mountain'은 강원도가 가진 대자연의 기운과, 평창의 대표 문학가 이효석님의 <산>속 자연묘사를 시각화한 작품입니다.
사진 제공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촬영: 이재용, 박민근)
사진 출처 | http://news1.kr/photos/view/?2506108

 

 

 


 





작업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