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S / BTOB / 국립협대미술관 덕수궁관 <대한제국의 미술-빛의 길을 꿈꾸다> 전시 상품

MMCA Deoksugung Art products국립협대미술관 덕수궁관 <대한제국의 미술-빛의 길을 꿈꾸다> 전시 상품
클라이언트 | 국립현대미술관
날짜 | 2018년 11월
내용 | 상품 기획, 디자인, 제작
제품 | 연하장, 자석, 거울, 복제화, 파우치
재료 | 종이, 패브릭, 에폭시, 자석, 거울, 한지
인쇄 |
연하장 - 양면 컬러 옵셋 인쇄
자석 - 단면 컬러 옵셋 인쇄
거울 - 단면 컬러 옵셋 인쇄
복제화 - 디지털 인쇄
크기 |
연하장 - 98x200mm
자석 -50x60mm
거울 - 지름 75mm
복제화 - 500x750mm
MMCA 덕수궁관에서 전시중인 <대한제국의 미술-빛의 길을 꿈꾸다> 전시상품을 디자인하였습니다.
일제강점에 의해 암흑기로 알려진 대한제국 시대는 최근 학계의 노력 속에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대한제국은 근대적 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치열한 모색을 하고 있었으며 그중 우리나라 미술의 전통을 지키고자 하는 노력과 함께 외부의 새로운 요소들을 녹여 새로운 개량을 꾀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대한제국 시기의 회화, 사진, 공예 등 다양한 장르를 총체적으로 아우른 첫 번째 전시입니다. (전시개요출처 : 국립현대미술관 @mmcakorea 홈페이지)

연하장 • 왕의 초상화를 그리던 화가로 명성이 높았던 작가 김은호 화백, 창덕궁 대조전의 벽화 「봉황도(鳳凰圖)」를 그렸던 작가 오일영 화백의 작품을 담았습니다.
당시의 세로쓰기를 방식에 현대적인 컬러를 입혀 디자인했습니다.
자석, 거울 • 대한 제국 시기의 물건들을 세밀하게 그린 화집 ‘어진도사도감의궤’의 작품을 가지고 디자인했습니다.
복제화 • 김은호 화백의 <노안도>와 오일영 화백의 <화조도>로 복제화를 전주에서 생산된 담선지에 인쇄하였습니다.
파우치 • 대한제국과 조선 왕실을 상징하는 꽃문양인 오얏꽃을 수놓았습니다.


전시상품은 모두 MMCA 덕수궁관 아트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기간 • 2018.11.15~2019.2.6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전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