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매일 쓰기' 해보았더니

트렌드에 빠른 쓰는 사람, 윤동해님의 데일리로그노트 사용기

 

 

 



2020년 5월 2일의 기록

"같은 다이어리를 이렇게 다양하게 쓰는구나! 하며 '이번 달 다이어리 만큼은 꼭 채우리라. 내 색깔로 가득 채워보리라!' 다짐했다."

 

<나, 매일 쓰기 해 보았더니>
매일 노트에 기록하는 습관을 만들고 있는 동해님은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첫째, 출근하여 회사 책상에 앉아 노트 왼쪽 면에 오늘의 할 일을 적습니다.

둘째, 잠들기 전, 집 책상에 앉아 노트 오른쪽 면에 짧은 일기를 씁니다. 쓰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끝맺습니다.



#스티브잡지식스
쓰는 습관이 생기면서, 그동안 하려고 마음 먹었던 일도 이루었습니다.

몰라도 사는 데 지장은 없지만 아는 척하기 좋은 잡지식을 전하는 개인 콘텐츠 @steve_jobjss 가 그 결과물입니다.

5월 19일부터 콘텐츠를 올리고 있는데 3주만에 팔로워 200을 달성하며 순항중입니다.



#생각을실천으로
1년 전부터 개인 콘텐츠를 만들고 싶었지만, 당장 급한 일들을 처리하다 보니 미루게 되었는데,

노트를 쓰면서 계획을 세우니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데일리로그노트가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었기 때문인데요.

마음 먹는 데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일기를 통해서 스스로 약속하게 만들고, 스케쥴 표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언제 콘텐츠를 올릴 것인지 행동하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PS.데일리로그노트가 진작 나왔더라면 좋았을텐데..라는 말씀을 남기셨습니다.